자연 풍경

ABOUT US · 업체소개

30년의 손길, 한 송이의 진심

프라임팜 대표

대표 · 이성숙

FOUNDER · 대표의 말

“산이 키우고, 제 손이 다듬은 자연을 정직하게 전합니다.”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이 산에서, 저는 30년간 한결같이 상황버섯과 산양삼을 길러왔습니다. 산이 키운 자연이 저에게 가장 큰 선생이었고, 시간이 가장 정직한 농부였습니다.

화학 비료나 농약을 쓰지 않는 것은 어렵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수확량은 적습니다. 하지만 자연 그대로의 약초만이 진짜 약초입니다. 프라임팜은 그 어려운 길을 묵묵히 걷겠습니다.

이제 그 손길은 아들 홍실장에게로 이어집니다. 국립 농수산대학교에서 버섯과를 졸업하고 현재 석사 과정을 밟으며, 2대에 걸쳐 버섯을 연구하고 재배하는 가문의 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직함이 결국 약입니다.”

PROCESS · 재배 과정

장인의 손길, 네 단계의 정성

자연 임야 선정

STEP 01

자연 임야 선정

파주 감악산 기슭의 자연 임야에서 햇볕과 바람이 적절한 자리를 고릅니다.

자연 그대로 재배

STEP 02

자연 그대로 재배

화학 비료와 농약 없이, 오직 자연의 흐름에만 맡겨 수년을 기다립니다.

손으로 채취

STEP 03

손으로 채취

한 송이씩, 한 뿌리씩, 장인의 손으로 직접 채취합니다.

햇볕 건조 · 손질

STEP 04

햇볕 건조 · 손질

햇볕과 바람으로만 건조하고, 한 점 한 점 손으로 손질합니다.

OUR VALUES · 우리의 가치

자연 · 정성 · 정직

자연

인공적인 처리 없이 자연 그대로의 시간과 햇볕에 맡깁니다.

정성

한 송이, 한 뿌리에 장인의 손길을 담아 정성껏 길러냅니다.

정직

과장 없이, 자연이 키운 그대로 정직한 약초를 전합니다.